【앵커】인천시가 단순히 거쳐가는 도시에서머무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도시공간 혁신 비전을 발표했습니다.문화와 교통 등 유·무형 자산을하나로 합친다는 구상인데,3기 신도시 입주와 맞물려 기대와함께 우려도 있습니다. 이상호 ...
부천 대장지구에서 서울 강서구를 거쳐 홍대입구역으로 이어지는 '대장홍대선'의 인천 연장을 촉구하는 지역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8월 3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 대장홍대선의 계양·청라 연장과 계양테크노밸리 연장 사업을 ...
【앵커】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항소심에서 징역 9년으로 대폭 감형됐습니다.내란 가담 혐의 일부와 직권남용 혐의가 무죄로 뒤집혔습니다.백소민 기자입니다.【기자 ...
【기상캐스터】낮부터 찬바람이 강해지며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했습니다.서울이 한낮에 16도선에 그쳤는데요.내일 아침 기온은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서울이 5도로, 올가을 가장 낮은 기온이 예상됩니다.출근길에는 따뜻한 옷차림 해주셔야겠고요.내륙에는 서리가 내리고, ...
【앵커】'자치단체장에게 듣는다', 오늘은 동구릉 역사문화특구 조성에서 구리토평2지구 도시개발사업까지 과거와 현재의 조화로운 발전을 이끌고 있는 신동화 구리시장과 말씀 나눠보겠습니다.【질문1】시장님께서 요즘 국궁을 배우신다고 ...
【앵커】나이가 들거나 몸이 불편해져도 살던 집과 동네에서계속 보살핌을 받는 '서울형 통합돌봄'.서울시가 서비스 시행 6개월을 맞아 현장 점검에 나섰는데요.의료 서비스와의 연결 문제는여전한 숙제로 지적됐습니다. 김고은 기자가 ...
【앵커】훈련기 노후화 문제가 심각한일본 항공자위대의 수장,항공막료장이 한국산 훈련기를보러 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내일 방한을 시작으로 2박 3일간T-50 기동과 FA-50 생산공장참관 일정을 소화하는데,수출로 이어질 수도 ...
【앵커】3년 전 소음 기준이 현장을 반영해 더 깐깐해지면서 소음 피해 대책을 세워야 할 지역도 더 넓어졌습니다.하지만 지역 주민들이 대책을체감하기까지는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어찌 된 일인지, 김하희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앵커】경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추미애 지사에게 일방통행식 도정 운영을 중단하라며 소통과 협치를 요구했습니다.복지예산 삭감 기조에 문제를 제기하고 조직 개편안도 비판했습니다.문정진 기자입니다.【기자】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 ...
【앵커】오늘은 검찰청 폐지 이후 처음 맞은 경찰의 날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경찰의 커진 권한만큼 책임도 무거워졌다며 적극적인 개혁을 주문했습니다. 또 어떤 압력에도 흔들리지 말고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허점은 개선하라고 ...
【앵커】추미애 경기지사의 소방 재정 발언이 논란이 된 이후 정치권에서 소방재정의 국가책임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90%가 지방 정부 부담이 조율될지 주목됩니다.정철호 기자입니다.【기자】소방노조가 국회 계단을 메웠습니다.외친 건 ...